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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뒤로하며..

적천수 · 2018.02.22 01:18:43 · 메뉴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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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변방 대한민국의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네 번의 패배와 도전이었다.

 

슬픔과 감동 그 사이 어디쯤인가 모를 감정이 일어 눈물이 났다.

 

올림픽이 끝나면 관중의 외침이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오는 텅 빈 빙판을 누빌 선수들을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작년보다 더 자주 경기장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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