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불혹을 넘긴지 음.....
2004.02.02 08:41

울 팀 최연장자분들 중 한분 이십니다...
04년 2월 첫째날 대전에서 인상깊은 플레이...
20대와 30대가 망라된 울 팀에서 팀에이스와 골득점이 같더라구요...(3골)
울 형님 경기하시는거 보고 저도 형님처럼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건강하고 멋진모습가지고 있음 좋겠습니다.
올해 큰넘이(큰아들)고3이랍니다. 내년에 울팀에서 父子하키어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글고 큰형님! 사진이 멋진게 암만 찾아봐도 없네요.ㅋㅋ
멋진사진으로 찍어서 다시 올려드릴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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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66[마레]
2004.02.02 10:16
헙....저분...저하고 같은 띠(토끼)죠...^^; (12년차..) -
신문지
2004.02.03 14:46
우리 파터 져지가 있길레 누군가 햇네..
정말 믿기지 않는 3골 중거리 슛이 사각지점에 꽃히는게 예술이 었답니다.
근디 3골 나도 넣었는데.. 그럼 내가 에이스 구만
^^음~~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