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하키는 장비사는 맛으로? ^,.^;;
2003.09.26 09:21
ㅋㅋ 사행성? 이 깃든 표현이지만 저는 바퀴 하나 살때도 희열?을 느낍니당..
ㅎㅎㅎ 역쉬 이맛이야!!
형들 누나들은 오떄용? ㅇ_ㅇa;;
하키처럼 비싼장비사서 제일 험하게 쓰는 스뽀쯔도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ㅎㅎ
ㅎㅎㅎ 역쉬 이맛이야!!
형들 누나들은 오떄용? ㅇ_ㅇa;;
하키처럼 비싼장비사서 제일 험하게 쓰는 스뽀쯔도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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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
2003.09.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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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Hockey
2003.09.26 13:46
아스팔트에서 할때는, 매달 1~2개씩의 블레이드와 휠 3세트씩 나갔는데...레이싱팅가서 이리저리 휠동냥해서 충당하고...바지는 넘어지면 작살나고...말그대로 돈을 길에다 까는 운동인것 같네요...집에 남은 블레이드와 스틱들만 수십게..휠은 코어를 내보이는것만 수십세트...버리기 아깝고, 영광의 기념물...
요즘은 바닥이 괜찮아서, 한번 사면, 거의 1년 쓸것 같습니다...이제는 바꾸는 재미가 없어서, 주기적으로 사기는 더 사는데, 이것도 바꾸는 재미가 없으니 감질맛 나네요...
말하신 대로 새로운 장비의 구입과 그 적응 및 사용이 큰 재미중에 하나인듯합니다..
그 뒤로 밀려오는 매달 카드값만 빼면... -
카디솔로
2003.10.12 13:28
전..아직...초보라서..장비도..다..없어요..그레서인지장비를..한가지.씩./..가질때.,.마다..
얼마나...뿌듯한지...물론..머니가..없어서..새것은..못사고..중고로..구입하지만..
그래도..얼마나..좋은지...내가..가장..하고..싶은..운동이라서.그런지...
하키를...사랑하는..모든..분들...안전하키하세요..



블레이드 사는 돈이 젤로 아까워여.. ㅠ..ㅠ
제일 빨리 닳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