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부츠와 발의 관계..(닭이 먼저? 달걀이먼저?)
2004.01.15 08:24
제가 이때까지 아이스스케3모델(Vapor8,Ignigh2,suprem4000), 인라인스켓3모델을 타봤습니다.
인라인을 얘기하려는건 아니구요.. 아이스스켓때문에...
얼마전까지...Vapor8을 사용했습니다.. 이대 별 무리 없었죠.. 그리고 Ignigh2 부츠가 커서 실패..
지금 신고 있는 슈프림4000에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건 정말 내 발에 딱 맞게 신고있습니다..그래서 빽,크로스,스탑 턴 하는데 아주 이상적이죠
그런데 이상하다고 생각되고 고통을 조금씩 아니이제 큰 고통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부츠가 발에 맞게 잡히는게 아니구 발이 부츠에 맞게 변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뒷꿈치에 뼈가 올라와서 복숭아뼈처럼 부었습니다. 뼈가.....
이런부츠를 계속타야하는지 . 아님 교체를 하는게좋은지...
참고로 저아는형은 퀘스트1을 다고있는데.. 그형은 거의 뼈가하나 더생길정도로 티어나왔는데..
이제 아프지도않고 만약 수술해서 고친다면 스켓을 못탈꺼 같다고 그러더군요^^
다른하키어들의 부츠에관한 생각을 듣고싶네요...
어떻게하는게 안전하고 고통없이 할 수 있을까...
인라인을 얘기하려는건 아니구요.. 아이스스켓때문에...
얼마전까지...Vapor8을 사용했습니다.. 이대 별 무리 없었죠.. 그리고 Ignigh2 부츠가 커서 실패..
지금 신고 있는 슈프림4000에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건 정말 내 발에 딱 맞게 신고있습니다..그래서 빽,크로스,스탑 턴 하는데 아주 이상적이죠
그런데 이상하다고 생각되고 고통을 조금씩 아니이제 큰 고통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부츠가 발에 맞게 잡히는게 아니구 발이 부츠에 맞게 변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뒷꿈치에 뼈가 올라와서 복숭아뼈처럼 부었습니다. 뼈가.....
이런부츠를 계속타야하는지 . 아님 교체를 하는게좋은지...
참고로 저아는형은 퀘스트1을 다고있는데.. 그형은 거의 뼈가하나 더생길정도로 티어나왔는데..
이제 아프지도않고 만약 수술해서 고친다면 스켓을 못탈꺼 같다고 그러더군요^^
다른하키어들의 부츠에관한 생각을 듣고싶네요...
어떻게하는게 안전하고 고통없이 할 수 있을까...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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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2004.01.1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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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ite-77
2004.01.15 13:29
저는 엄지옆에 엄지가 하나 더 튀여나왔습니다.
슈프림 3000을 신고..
근데 이게 인라인용이였는데
프레임 교체해서 아이스로 타니까.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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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
2004.01.16 08:13
하키만이 아니라 레이싱쪽에선 이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희 팀에도 한명이 이런 증상이 있네요.^^ 아무래도 부츠가 한국인의 족형에 맞게 나온게 아니라서 그런것일수도 있겠죠.. 전 1년정도 인란을 탔지만 아직까지 그런 증상이 없네요.. 80을 첨 신자마자 겜을 뛰었을때 약간 부었길래 며칠 쉬었더니 가라 앉더라구요.. ^^; -
관리자
2004.01.19 12:04
저도 뼈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아이스하는 동생역시 뼈가 하나 더 생겼더라구요.
하키하는 사람들은...아무래도 장기간...단단한 부츠를 신고 뛰나보면..
어쩔수 없이 발이 변하나 봅니다...
그건 부츠가 하드하건,,소프트하건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변하는건 어쩔수 없는 일있는것 같습니다.
다만..부츠가 자기보다 너무작거나,,아니면 하드한 부츠인데...족형이 틀리다거나..하는것은..
혹은 볼사이즈가 안 맞는 것은.. 당연히 맞는 부츠의 사이즈(길이나 폭이나)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 그외에 중요한 것은...
하키의 생명인 건강한 발을 위한 발관리죠 -.-;;
하키한후에 발 맛사지나...발가락 운동을 틈틈히 한다거나 ...하는..
ㅡ.ㅡ 개인적으로 전 하키한후에..발맛사지 기계를 이용해 항상 발을 풀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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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ing 88번
2004.01.19 20:14
그거 짤라내야 한다던데.. ㅋㅋㅋ -
기러기~찌누
2004.01.20 08:14
짤라내면 하키인생 쪽나지 않을까요~~??


제가 저 위에서 찌누군이 말한 `아는 형`입니다ㅡ_ㅡV
제 발의 현재 상태는 오른족 발에 복숭아뼈 있죠?그 뼈의 약 2cm아래 뼈가 하나 더 있습니다.
동그랗고 볼록솟아 나와이꼬 돌출된 높이는 위에서 보면 복숭아뼈보다 높습니다ㅡㅡ;왼쪽은 조금더 작음.
기회되면 엽기사진 함 올리지요.ㅋㅋ
중학교때부터 신던 ccm652는 괜찮았으나 근래 퀘스트 1으로 바꾸었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요즘은 많이 적응됐으나 그래도 장시간 스케이팅은 힘들더라구요.
이게 정상인지 감독님한테도 물어봤는데 감독님은 저랑 위치는 다르게 뒷꿈치쪽에 생기더군요.
큰 비정상은 아니구요.그치만 저희 팀 사람들은 기형아니냐고 절 구박하네요.(이런~)
일단 발에 딱 맞는 스켓을 신어보고 구입하기 힘들다는게 큰 문제인것 같네요.
입소문에 의존해서 사야한다는게...그래서 담엔 좀 무리하더라도 그라프를 신어보고 싶은 소망입니다.
그나마 가장 좋은 부츠인듯해서....저팬 스페셜 잠깐 신어봤는데 `아 이 포근함....`잠시나마 느꼈습니다ㅡ.ㅜ
스켓이 본인 발에 딱 맞는다면 더 훌륭한 스케이팅이 나올수 있겠죠?
하키의 모든 장비가 그렇듯 비싼 장비보다는 자기 몸에 딱 맞는 그런 장비가 좋은 장비인것 같습니다.
찌누가 말한 부츠가 먼저냐 말이 먼저냐...
스피드 부츠처럼 석고를 떠서 제작해 준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기성화에 자기 발을 맞추는 경우밖에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