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ㅋ.. 반의 성공.
2003.03.09 22:35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방가서..
소성 석고 6봉지..
발에다가 올리브유(베이비 오일 바를려고 했는데 없어서 -_-;) 바르고 쪼갬볼 떡칠하고 해서.
약 2시간에 걸쳐 발본을 떠 만들었습니다.
작업공정은 초등학교때 했던 환형 조소 본뜨기를 참고했습니다.^^>
제 발모양과 맞춰보니 거의 일치하더군요...
기쁜 마음에 본뜬 모양에 양말을 신겨서 스케이트에 쑤셔 넣을려고
했습니다.
얼라..그런데 안들어갑니다.. -_-?
그렇습니다.. 스케잇에 들어갈때 발은 약간식 접히기도 하고. 발볼이
부츠에 눌러져 좁아지기도하고..
그래서 원활하게 들어가는데 이넘의 석고는 그렇지 못했던거이었습니다.
-_-; 예전 모형용 조각칼을 꺼내서 열라게 석고 모양알 다듬었습니다.
이짓을 2시간.. -_-; 억지로 억지로 스케잇에 석고본을 넣고
자작 오븐 ^^; 에다가 넣고 구웠습니다.
제법 늘려진것 같기는 한데..아직 모르겠습니다.
담주 연습하기전에 석고 모양을 빼고 기도하는 맘으로 타봐야겠죠.
그래도 아프면 아픈대로 타다가 올말에 돈좀 벌어서.
바꿔야 겠습니다..
요즘엔 영~~ 맘에 드는 스케잇이 없어서.^^:
혹시나 시도하실려는분...참았다가.
4월에 안양 모처에 있다는 스키샵에 가셔서 발볼 늘리세요
소성 석고 6봉지..
발에다가 올리브유(베이비 오일 바를려고 했는데 없어서 -_-;) 바르고 쪼갬볼 떡칠하고 해서.
약 2시간에 걸쳐 발본을 떠 만들었습니다.
작업공정은 초등학교때 했던 환형 조소 본뜨기를 참고했습니다.^^>
제 발모양과 맞춰보니 거의 일치하더군요...
기쁜 마음에 본뜬 모양에 양말을 신겨서 스케이트에 쑤셔 넣을려고
했습니다.
얼라..그런데 안들어갑니다.. -_-?
그렇습니다.. 스케잇에 들어갈때 발은 약간식 접히기도 하고. 발볼이
부츠에 눌러져 좁아지기도하고..
그래서 원활하게 들어가는데 이넘의 석고는 그렇지 못했던거이었습니다.
-_-; 예전 모형용 조각칼을 꺼내서 열라게 석고 모양알 다듬었습니다.
이짓을 2시간.. -_-; 억지로 억지로 스케잇에 석고본을 넣고
자작 오븐 ^^; 에다가 넣고 구웠습니다.
제법 늘려진것 같기는 한데..아직 모르겠습니다.
담주 연습하기전에 석고 모양을 빼고 기도하는 맘으로 타봐야겠죠.
그래도 아프면 아픈대로 타다가 올말에 돈좀 벌어서.
바꿔야 겠습니다..
요즘엔 영~~ 맘에 드는 스케잇이 없어서.^^:
혹시나 시도하실려는분...참았다가.
4월에 안양 모처에 있다는 스키샵에 가셔서 발볼 늘리세요
댓글 8
-
관리자
2003.03.09 23:01
대단하십니다 ^^ -
mad
2003.03.09 23:42
정말 노력에 눈물이 납니다. -
bandit 21
2003.03.10 09:40
야~~~~정말 대~단하십니다. -
독사닥터
2003.03.10 12:57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
fighter77
2003.03.10 16:45
Jin! 멋진데....와우.... -
Caspers#33 Sonny
2003.03.10 17:43
안양 모처의 스키샵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얼핏 듣기론 볼 늘리는것에 대해선 상당한 노하우가 있는곳이라고 하던데요..
전 베이퍼10을 타는데요...
조금씩 길이 들어서 편해지는것 같긴 한데 아직도 오래타면 영 발이 아프네요...-.-; -
RAGE#44 Jin
2003.03.10 23:37
http://www.tokowax.co.kr 입니다.
가셔서 게시판에서 인라인 으로 검색해보세요
아니면 질문을 해보셔도 될듯합니다.
전 지방이라 하고싶어도 못하내요.
나중에 안되면 제가 본뜬 족형이랑 같이 스케잇 택배로 보내볼까도 생각중이랍니다^^. -
Caspers#33 Sonny
2003.03.11 15:27
함 가봐야 겠네요..
답변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