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잡담

오늘 동막에서 새벽공기를 마셨지요. 하하하

한석균 · 2003.03.16 16:38:34 · 메뉴 건너뛰기
오늘 두번째 출석날이었지요. 카오스에
전날 아주 소풍가는 아그들의 기분이었죠.
7시 30분에 도착해서 조금씩 몸을 풀고 있는데, 이런 비가 오는 바람에
아 여기서 끝이구나 했는데, 팀원분들 아주 열의가 대단했습니다.
결국 오늘 비오는중에서 수중전을 했습니다.
비오는날 하는것도 또다른 재미가 있더군요.
ㅋㅋㅋㅋ

댓글 [7]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