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03.03.31 00:56

지나가다 반가운 이름.

조회 수 516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늦은시간 운동후 돌아오는 길
언제나 그곳에 나의 눈길이.
  
노란색 화사한 간판 바탕과
강렬한 빨간색의 붓글씨체에
언제나 나의 눈길 사로잡히네.

철 지난 십이월의 꼬마전구가
화사하게 창문을 장식해주고
외로운 선풍기는 순대국밥의
뜨거운 기운마저 식혀주는듯.

여름이면 막일하는 아저씨들이
막걸리로 삶의 애환 잊으신다는
그곳은 병천순대  정겨운 이름.




지나가다 매번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1. 하키러브 오픈하키 웹사이트를 시범 운영중입니다.

  2. 인터넷 명예훼손 및 관련 게시글 제한

  3. supreme 19 vapor 19

  4. 오일러에 한국계가 드래프트 된 거 같네요.

  5. 마션트가 왜 팬서스에 ㄷ;

  6. 오일러스 컵파이널 진출 ㄷㄷ

  7. 오일러스 지렸다능

  8. 부산 아이스하키

  9. 브루인즈는 작년 65승 신기록 올리고 나락간

  10. 출국 시 아이스하키 장비 가방 추가요금 있나요?

  11. 일본여행가서 아이스하키

  12. 미국 vs 캐나다는 ㄹㅇ 더 돌은듯 ㄷ;

  13. 스웨덴 핀란드 킹혼의 맞다이 ㄹㅇ지렸음

  14. 4개국컵 캐나다 다 좋은데 감독이 벙어리내 ㄷ;

  15. NHL 4개국컵 토너먼트 이거 뭥미?

  16. 5살 아들 입문 했습니다ㅋ

  17. 우리는 아직 강하다!

  18. 게임 중 펜스 구르던 퍽에 목 맞았습니다.

  19. 아시아리그 신생팀

  20. 브루인즈의 문제점 찾아냄

  21. 바우어 짭스틱 이거 골때리내요 ㅋㅋ

  22. 호갱님 서브스크립션 ㄳ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