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기분도 그렇지만 멋보다 맘이 나른하네요.
내일부터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인데 휴일마다 머할가 생각중이고.
하필 담주 비상대기조라 서울을 떠나진 못하고,
그래서 하키를 하려니 체력이 부담이 되고,
그렇자고 공부를 하자니 날씨가 나를 울리고
그렇다고 공부도 하고 하키도 하려면 시간조정이 힘들고.
나이가 서른인데 벌어논건 없구,
여동생은 시집가는데 선물해줄 돈두 없구,
그렇다고 지금 당장 머 뾰족하게 할일도 없구..
그래도 하루하루 지나다보면
그렇게 지루하고 답답하게 지나다보면
언젠가는 거기가서 그일하고 그렇게 살수 있겠죠. 흠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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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ithz#31석훈
2003.04.30 13:22
맛나겠당..우웩 (역시 오빠달려 사진들은.. ㅡ.ㅡ''') -
관리자
2003.04.30 13:31
크헠........
언제나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그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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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sundam 김규형
2003.04.30 13:43
앗.....안녕하세요~~ 요번 동막에서 3골 먹은 ^^;; 오스 골리입니다. 교체없이 풀타임뛰시면서도 열심히, 즐겁게 경기하시는 모습 넘 보기 좋았습니다. 올팍에서 뵙겠습니다~~ -
KARISMA
2003.04.30 14:10
너무 하네^^ -
RNB#99 SUNG
2003.05.01 01:00
헉! 이사진을 올리다니.........
주노형 이 사진은 우리 이미지 나빠진다구 준호가 일부러 안올린건데......
내용과 아무 상관없는 사진.........ㅋㅋ
We are still hungry........ -
정준호 Tinia
2003.05.01 05:03
오홋...이걸 올리다니...ㅡㅡ;
준호형의 최악을 보여주지...ㅡㅡ; 각오하셔..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