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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Wraithz#31석훈 · 2003.05.07 17:41:12 · 메뉴 건너뛰기


처가에 맡겨논 내 아들넘이 보고싶어지네요... 눈가에 아른아른거리넹..ㅜ.ㅜ  
처가가 어디냐구요..크헉..강원도 사북요..ㅠ.ㅠ

그래서 매주 시간될때마다 와이프랑 처가에 갑니다.

아~~ 아들 빨랑 키워서 같이 하키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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