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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er invite europe 2002 년생

슬레잔 · 2015.08.10 06:10:04 · 메뉴 건너뛰기
이제 반탐이 되니 아이들도 크고 빠르기도 하고 해서 체킹이 장난이 아닙니다.
좀 처지는 아이들은 멋모르고 동네에서 처럼 폼 잡다가 그냥 내동댕이 쳐져서
울고 기절하고 하는군요..

지민이도 맨날 맞기만하고 스틱첵정도만 하더니.. 이제 더이상 dirty hitting에  맞고만 살수없다고 작정을
했는지 순식간에 퍽잡을 선수에게 달려들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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