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3/all/20120404/45269650/1
성우제 선수 소식입니다. 사진 보시면 눈이 밤탱이가 됐네요. 아버님 왈.... 눈이 밤탱이가 됐어도 일본 선수들이 혼쭐이 났다네요. 몸싸움은 다른 선배들 보다 몇수는 위였을 것입니다......
성우제 선수가 잘 되었음 기원합니다. U18에서도 골을 거의 전부 만들어 주다 시피 하더니.... 공격포인트 보다도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선수가 성우제 선수입니다.
옛날 위니아 시절 뛰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우리 아들 상대로 엄청 열심히 뛰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