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남북한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최초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파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이 구성되더라도 우리 선수들에게 피해가 전혀 안 가도록 할 것"
"최대 35명으로 엔트리를 늘려줄 것을 IOC와 IIHF에 요청한 것으로 안다"
여국대 선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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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12/0200000000AKR20180112136700007.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