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15:57:54

2002년 밤샘 하키때..



  갑자기 그때가 생각나고해서..

이때 사람들이 저를 로이라고 했습니다.. ROY라고 쓰여있어서...ㅡ_ㅡ;;
근데 와  란거 다 아시죠?  ^^

내가 젤로 사고 싶은 져지는  이 사진에 입고 있는 콜로라도 #33 ROY 져지와
크레인즈 #10 YUU YAMANO 져지 입니다..ㅜㅜ

무자게 비싸아....ㅠㅠ

수정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