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미쳣지.....ㅡㅡ
2003.03.25 14:58
어제 아는형이 와서리..2시까지 소주 디지게 먹고.....
오늘 출근안하고....지금 정신없이 일어나서....라면먹고...컴앞에 앉았습니다..
근데 오늘은 글이 무척 많네요...
하키러브 죽돌이로...하는거 없이 심심햇는데....오늘 글이 많아서 좋네요..
근데...머리가 너무 아파요~~~ㅡ.ㅜ
오늘 출근안하고....지금 정신없이 일어나서....라면먹고...컴앞에 앉았습니다..
근데 오늘은 글이 무척 많네요...
하키러브 죽돌이로...하는거 없이 심심햇는데....오늘 글이 많아서 좋네요..
근데...머리가 너무 아파요~~~ㅡ.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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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2003.03.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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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enix[23]
2003.03.25 17:58
허...술이라두 입에 댔으면 좋겠습니다. 금주아닌 금주로 어~언~ 3달째...혼자 마실라둥 처량합니다.ToT
어제 협회의 사무처장님만 안 바쁘셨더라둥 술 한잔 하자구 졸랐을텐데...
아...어제 정은주님과 권효주님...그리고 99ers의 ...(죄송합니다. 성함을 듣지 못했습니다.) 께 인사라두 드렸었어야 했는데...딴생각을 하느라...죄송하군요.. -
방영재
2003.03.25 17:59
ㅋㅋㅋ 누나전화받고 얼마나 놀란줄 알아요~~~ -
Ra
2003.03.25 19:25
ㅋㄷㅋㄷ 오늘 전화 열라 많이 했다.. ㅠㅠ 어쩐지 니가 좀 얼었더라.. 케둑케둑
내가 선수라 그런지.. 더 걱정된다.ㅠㅠ
다 잘됬으면 얼마나 좋을까....잉?? 누구지?? 져지 입었던분?? 헉 ㅡ_ㅡ;;; -
niners49 언
2003.03.25 21:18
99ers의 ....가 누굴까..ㅡ_ㅡ? -
I/Phoenix[23]
2003.03.25 23:42
눼...토론토 메이플립스 져지 입구 밴둥밴둥 널던 넘입니다. 히히히. 아...99ers분 아니었나요? 얼핏들어서...잘못말씀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너 진짜 미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