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술이 넘 좋아서.. 아참 글구 EK
2003.05.13 00:06
먹다 보니
하루하루가 술이 되는군요..
넘 먹어서 사람들이 제 얼굴을 못알아 보더라구요
아까 비디오샵 갔더니 언니가 하는말 어머 살이 갑자기 쏙 빠졌네요...
헉... 그랬던 것이다.
내가 술먹고 난 다음날 비됴샵을 갔던 며칠전.... 그날 이후 오늘... 그 며칠사이에..
술을 며칠 연달아 먹었더니 얼굴이 부어서 사람들이 살찐거라고..ㅡ_ㅡ
그리고 이삼일 뒤에 보믄 살 빠졌다고...ㅡ_ㅡ;;
하긴 제가 지금 5키로 정도 찌긴 했죠...
아참 EK 나 누군지 아니??
내가 그날 컨디션이 안좋아 말투가 좀 그랬지 제되로 가르쳐 주지도 못했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스틱준다고했던 나얌...^^
알간??? 곧 보겟넹.. ㅃ ㅏㅇ ㅣ..ㅋㅋㅋ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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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
2003.05.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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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3.05.13 09:27
헠... ㅡ.ㅡ;; -
niners49 언
2003.05.13 10:38
EK님 저는 아시나요??ㅡ_ㅡ;;
연습때 형들이랑 놀다가 안경부셔먹은...ㅡ_ㅡ;
말한마디도 안하던...딥스티셔츠입고..주황색 바지에..
ㅡ_ㅡ;;모르시면 할 수 없지만서도..ㅋㅋ -
EK
2003.05.13 13:15
말한마디도 안하셨으니.. 제가 기억을 못하죠...
ㅡ.ㅡ
그날찍은 단체사진 홈페이지에서 봐두 어느분인지를 모루겠네여... ㅠㅠ 갈쳐주세요. .누구신지..
얼굴은 아는데 이름을 모르는 분들도 몇있고...
아예얼굴도 생소한 분들도 몇있구..
아직은... ^^* -
niners49 언
2003.05.13 13:19
ㅡ_ㅡ;;음...둘째줄...왼쪽 잴 마지막이요~ -
Ra
2003.05.14 01:32
사실 미안해서 주는건 아니고 그냥 써보라고 같이 스틱 잡고 놀아야 젬나는걸 알지... 무턱대고 사는것 보단...^^ -
Ra
2003.05.14 01:32
언아 코는 괘않냥??? 상처는?? 그 이쁜 얼굴에... ㅜㅜ 안아프길 바랄께.. ㅋㅋㅋㅋㅋㅋㅋ -
niners49 언
2003.05.14 01:38
일욜이랑 어젠 말을안해서 그렇지 움직일때 마다 아팠어요...
먹을때 마다 아프고 말할때 마다 아프고...ㅡ_ㅜ
근데 직금은 좀 괜찮아요..상처도 마니는 안아프고..
코뼈 안나가서 다행이죠~ㅋㅋㅋ



아.. 스틱준다고하셨던게 미안해서 그러셨던 것이였군요.. 괜찮은데요.. 뭘. 저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도 않구요.. 다만 원래 언니 성격이 그러신가부다.. 그랬었죠...^^ 어째튼 너무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