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아틀란타 출장 갔다가 NHL 경기 직접보는 행운을 가졌었습니다. (아틀란타 vs 뉴저지 & 버팔로)
TV에서만 봤던 일리야 코불축(아틀란타), 마틴 브뤄더(뉴저지), 토마스 바넥(버팔로) 등.. 직접 볼 수 있어서 감동..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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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2008.10.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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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 88번 김홍기
2008.10.22 17:00
경기중 중간중간에 빙판 정리하던 치어리더 들입니다. 아마 TV 광고시간인 듯. 스케이트 잘타더군요. ㅋㅋ -
드림스77번 우팀장
2008.10.22 18:22
분명이 형은 언니들 사진을 좀저 적극적으로 찍었을텐데 공개하라!!! 공개하라!!! -
Dreams#1 K
2008.10.22 22:22
공개하기 뭐하면 메일로....ㅋㅋ -
44
2008.10.22 23:24
캬~ 배나온 발축이형~ -
hockey usa
2008.10.23 00:12
nhl 시합에 가면 이런 걸들이 나와서 경품도 던지거나 새총같은걸루 높은데까지 쏴주기도 하고 관객중에 한명이 나와서 빙판 한가운데서 골대로 쏴서 들어가면 상금도 주고 뭐 그런거 많이 합니다.
이곳 내쉬빌에서는 중간 중간 매피리어드 정빙할 때마다 밴드가 나와서 컨서트 해줍니다. 음악의 도시이니 만큼 밴드 나오는곳은 여기가 유일할것입니다. 밴드 전용 무대가 있거든요. -
드림스 88번 김홍기
2008.10.23 01:00
아틀란타의 Girl들(치어리더)은 치어리더도 하고 경지중간에 빙판의 아이스를 정리하더군요.. 사진의 장면은 플라스틱 삽을 들고 빙판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피리어드당 2번씩 하더군요. 아마도 TV에서는 광고하는 시간일 듯 합니다. -
아사달
2008.10.23 11:44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발척을 보시다니....부럽습니다... ^^ -
^^마이라이프
2008.10.24 09:11
코발척 진짜 잘 생겼네요. -
Knights #2 황재용
2008.10.24 17:35
부럽다~~~ 에궁.... -
허브
2008.10.25 16:20
가보고싶네요~~ㅎㅎ



저 아래 있는 헐벗은(?) 언니들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