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릭 케인 드리블 영상
2013.09.17 10:44
참... 잘하죠 ㅎ 스틱에 붙어 있는듯한 저... 드리블...
대.다.나.다.
대.다.나.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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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2013.09.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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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2013.09.17 11:32
수정했음. ㅎ -
hockey usa
2013.09.17 11:38
아침에 이거 보고 "역 쉬..." 이런 연습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 시켜보니 정말 많이 늘더군요. 여기서 잘 보셔야 할것은 블레이드의 움직임입니다. 손목과 팔뚝 근육의 근력이 좋아서 퍽 컨트롤이 죽이지요. 그런 근력 운동이 하키에는 절대적입니다. -
金洛賢
2013.09.17 11:49
ㄴ레알인듯. -
bam
2013.09.17 21:36
usa님 궁금한게 저렇게 빨리 드리블하면 저는 퍽이 블레이드 아랫부분에 걸려서 튀던데 이건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
크로스오버
2013.09.18 00:56
역시 스틱끝이 살아있네..살아있어..ㅎㅎ -
hockey usa
2013.09.20 11:46
퍽이 튄다는 것 설명좀..... 만약 Flip 즉 구른다면 끝부분에서 눌러주지 않고 들어 올린다는 얘기겠죠. 케인의 동작을 보시면 스틱 끝부분에서 누르면서 당기는게 엄청난 기술입니다. 만약 튄다면 이건 끝 부분을 들어 올리기 때문이겠죠. -
bam
2013.09.20 13:34
퍽을 좌우로 드리블 할때 손목을 돌리면 블레이드 양쪽면으로 번갈아 가면서 퍽을 감싸잖아요. 근데 이동작이 빨라지다 보면 블레이드 바닥의 날부분이 퍽을 퍼올리듯이 되서 순간적으로 퍽이 뜨게되거든요. 말씀하신 flip이란 표현이 적당할 것 같네요. 선수들이 잘하는 분들보면 퍽이 바닥에 붙어서 좌우로 움직이는데 전 그렇게 흉내내보려고 하다보면 퍽이 살짝뜨면서 불안정하게 드리블이 되서 퍽이 빠지는 경우가 많거든요...ㅎㅎ -
hockey usa
2013.09.20 18:22
그건 타이밍이 약간 오프, 즉, 마지막 동작에서 블레이드 끝을 약간 눌러줘야 하는데 그 반대로 손목을 틀게 될 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손목이 퍽을 감싸서 샂고 올 때마다 약간의 8자 동작을 요구 하는데 이 때 팔자 동작의 끝이 몸 안쪽으로 당기면서 블레이드를 눌러주게 되어 있지만 이를 미쳐 하지 못하게 되면 블레이드가 열리면서 flip 이 되는 것이죠. 아이들은 자연적으로 이 동작을 터특하게 되지만 성인이 되서 하게 되면 미쳐 따라가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키는 습득하는 운동이고 아무나 못하는 운동이 되는거죠. 어렸을 때 못했다면 커서도 어느 정도 이상은 못합니다. 저는 죽었다 깨나도 저희 아들 스틱 핸들링의 속도나 정확성을 절대로 따라 할 수 없습니다. 케인 처럼 힘있게는 아니더라도 90% 정도는 동일하게 하는 녀석이라.... 이렇게 만들어 놓고도 제가 아들보다 못하니까 좀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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